매우 열악한 조건에서 근무하던 담터조합원동지들의 투쟁이 마침내 1월 31일 조인식을 끝으로 투쟁을 성과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이것은 담터조합원들의 투쟁과 지역의 많은 연대대오들이 함께한 성과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많은 과제를 안고 더욱 굳건히 하는 투쟁이 필요합니다.

계속 지켜봐 주시고,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금까지 함께 했던 연대의 마음을 가습에 안고

앞으로도 함께 힘차게 투쟁합시다. 모든 투쟁사업장의 승리를 위하여.....

연대의 마음과 실천을 보여준 모든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물을..